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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‘입주 5년 이하’ 새 아파트 비중 7%대 불과... 분양물량 '주목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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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‘입주 5년 이하’ 새 아파트 비중 7%대 불과... 분양물량 '주목'
  • 김지연 기자
  • 승인 2019.06.27 18:28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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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=부동산114
자료=부동산114

새 아파트 선호현상이 뚜렷해지면서 서울과 대전 등 신규공급이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열기가 이어지고 있다.

부동산114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‘입주 5년 이하’ 새 아파트의 가구수 비중은 15.3%로 조사됐다.

시도별로는 대전(7.2%), 서울(7.9%), 광주(10.7%)의 새 아파트 비중이 작았다. 지난해 대전 서구 탄방동에서 분양된 'e편한세상둔산'은 300대 1이 넘는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.
 
노후주택 밀집 지역 내 아파트 분양성적이 높았던 만큼 올 하반기에는 새 아파트가 부족한 서울·대전·광주의 분양물량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.
 
이 중 대전은 새 아파트 비중이 2.2%로 낮은 중구에서 목동 3구역 재개발 993가구, 서구에서 도마변동8구역재개발 1881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.
 
대전 서구 도마동 ‘도마변동8구역주택재개발’ = 대림산업·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서구 도마동 변동 8구역을 재개발해 전용면적 84㎡ 이하 1881가구를 분양한다. 도마동은 2005년 이후 신규공급이 전무한 데다 유등천 조망이 가능한 단지여서 청약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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