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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청, 정부세종청사 주변 ‘주차여건 획기적으로 개선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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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청, 정부세종청사 주변 ‘주차여건 획기적으로 개선’
  • 김지연 기자
  • 승인 2019.11.28 17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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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말까지 복합편의시설(주차시설) 준공될 수 있게 추진
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복합편의시설 주차시설(제1공사)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.
 
복합편의시설 사업은 정부세종청사 주변 주차환경과 주민의 문화·체육 여건개선을 위해 어진동과 나성동 일원(6개 공사현장)에 시행되고 있다.
 
이 중 정부세종청사 문화관(제2공사)은 지난 8월에 공사를 완료해 세종시로 관리위임, 정부세종청사 체육시설(제3공사)은 오는 2021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시행 중이다.
 
다음 달 준공예정인 주차시설(1공사)은 총 1242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도록 조성돼 청사 주변의 주차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.
 
특히 지하 공간에 모든 차량을 주차하고 지상 공간은 휴게쉼터, 공원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함에 따라 더욱 활력 있는 도시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.
 
행복청은 복합편의시설 주차시설(1공사)의 준공에 대비해 건축물의 신경망에 해당하는 기계설비, 전기, 통신 분야의 공사품질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는 입장이다.
 
준공검사 시 설계사가 참여해 설계의 일관성 유지를 확인하는 동시에 보안, 기계장비의 운용 적합성 등에 대해서도 검증할 계획이다.
 
복합편의시설 건립사업 위치도
복합편의시설 건립사업 위치도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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