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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‘발렌시아가’,’튜더’ 입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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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‘발렌시아가’,’튜더’ 입점
  • 김지연 기자
  • 승인 2019.10.09 15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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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품백화점으로서의 위상 강화
명품 소비 주요 고객층으로 떠오른 20~30대 고객들을 겨냥한 명품브랜드 강화
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발렌시아가 전경

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지난 4일 스위스 프리미엄 력셔리 시계 브랜드 ‘튜더’에 이어 8일 대전지역 최초로 프랑스 명품브랜드 ‘발렌시아가’를 새롭게 선보인다.

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지난해에 ‘루이비통’, ‘구찌’ 등 매장 인테리어 리뉴얼과 오는 2021년까지 프랑스, 이태리 등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를 지속 입점시킬 계획으로 중부권 백화점 중 최다 명품브랜드를 보유한 유일한 백화점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.

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 "백화점 주요 성장동력인 명품군에서 눈에 띄는 구매력을 보여주며 최근 명품 소비 계층으로 새롭게 부상한 20~30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트랜디한 명품브랜드를 유치하게 됐다"라고 설명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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