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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도시보증공사, 제32차 미분양관리지역 유성구 등 41곳 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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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도시보증공사, 제32차 미분양관리지역 유성구 등 41곳 지정
  • 권상선 기자
  • 승인 2019.05.22 22:42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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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유성구와 충남 천안시 등이 ‘미분양 고위험군’ 지역에 재차 선정됐다.

주택도시보증공사(이하 HUG)는 제32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개 및 지방 35개, 총 41개 지역을 선정해 4월 30일 발표했다.

이번 제32차는 추가 및 제외 없이 전월과 동일한 41개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.

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수가 500가구 이상인 시·군·구 가운데 ▲미분양 증가 ▲미분양 해소 저조 ▲미분양 우려 ▲모니터링 필요지역 등 4가지 선정기준 중 하나 이상 해당되면 선정된다.

3월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4만 5545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6만 2147호의 약 73%를 차지하고 있다.

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(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)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(매매, 경·공매,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)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하며,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.

분양보증 예비심사 세부사항은 HUG 홈페이지와 콜센터(1566-9009) 및 전국 각 영업지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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